4월중순의 불금이네요.
이번주는 어찌나 더디게 가는지 수요일을 목요일로 착각하고 목요일은 또 금요일로 착각을 했었네요
그만큼 저에게는 시간이 더디게 흘러갔다는 반증이겠지요.
업무는 계속쌓이고 야근은 야근데로 힘들고..
평소에 매운 짬뽕을 즐겨찾기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은 뭔가 스트레스를 빵하고 날려버리고 싶네요
이번주는 어찌나 더디게 가는지 수요일을 목요일로 착각하고 목요일은 또 금요일로 착각을 했었네요
그만큼 저에게는 시간이 더디게 흘러갔다는 반증이겠지요.
업무는 계속쌓이고 야근은 야근데로 힘들고..
평소에 매운 짬뽕을 즐겨찾기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은 뭔가 스트레스를 빵하고 날려버리고 싶네요
'포토이야기 >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연복 셰프의 건강한 양배추 돼지고기볶음 따라해보기! (0) | 2025.09.06 |
|---|---|
| 냉부해 레전드 재현! "별은 내 거양"을 집에서 만들어보다 (0) | 2025.09.05 |
| 혼자 밥먹기 좋은곳 홍대 니드맘 (0) | 2017.01.05 |
| 홍대 국수 맛있는집 요기 (0) | 2016.11.18 |
| 망원빈대떡 할머니 빈대떡 (0) | 2016.11.17 |